자취요리 시리즈의 첫번째 요리로 얼떨결에 콩나물두부국을 올리게 되었다.




나의 자취요리 신념은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한 맛있으면서 간단한 요리를 만들자."이다. 







간단준비물


냄비, 물, 콩나물, 두부, 소금, 고춧가루, ★조미료






메인재료인 콩나물과 두부를 준비하자.






그리고 물을 끓여준다.







두부는 썰어서 대기를 태워준다.







집에 있는 꽃소금을 사용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만 넣고 콩나물을 넣어준다. 







오늘의 요리에서 맛을 담당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해줄 프리미엄 '감치미' 되시겠다. 미원을 사용해도 무방. 자취생일 수록 미원을 사랑하자. 자신의 요리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투하! 사진에는 안찍혔지만 한손으로 사진찍으면서 넣다보니 엄청난 양이 들어가버렸다.





두부도 함께 넣어주자.





어느정도 끓이다가 이제 요리리가 다 됬다 싶을 때 쯤(감으로 대충 하자) 파를 넣어준다.





집에 고추도 없고 약간 매콤한 맛을 원했던 나는 고춧가루를 첨가했다. 안넣고 맑은 국물도 맛있으니 선택적으로 넣기바람.










넣고 끓이면 꽤나 그럴싸하게 보글 거리기 시작한다.







콩나물 두부국 완성. 





약 3천원 정도로 3끼 정도 먹을 수 있는 국을 만들 수 있다. 가격대비 좋으니 자취생들 많이 해먹기 바란다.



폭풍흡입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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