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씨의 자작곡 냠냠냠이 공개되었다. 그 반응은 엄청나다. 지금 시간 기준으로 네이버 실검 1위가 이진아니까 말이다. 노래를 부르며 난이도 있는 곡을 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엄청난 노력을 한 것이 눈에 보인다. 근데 정말 어려워보이긴 한다. 인트로부터 박자를 쪼개면서 가더니...








아래는 냠냠냠 친 영상만 딱 오려서 만든 영상이다. 언제 짤릴 지는 모르겠다. 요즘 공중파가 유튜브에 영상 못올리게 한다. 이유는 돈 벌이 때문이겠지만... 어쨌든 짤리기 전에 보자.









"이런게 어딨어? 이게 오디션이야?" 하며 심사를 시작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또 "이거는 음악적으로 나와서는 안되는 수준이 또 나왔잖아요. 오디션에서..." "이 한곡을 자세히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 이론의 반은 끝난다."며 이진아 양의 음악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흑인 바하라는 표현까지 하며 클래식함과 그루브가 적절하게 섞여 있음을 표현했다.





이에 양현석 심사위원은 "이진아 양은 정말 독특하다!"라고 심사평을 했다.






다만 제작자의 입장으로서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을 했다.





또한 이진아양의 뻔한 내용, 뻔하고 유치한 가사의 노래를 뻔하지 않게 풀어내는 능력 또한 극찬하였다.



유희열 심사위원은 중독성있는 후렴구 부분에 대해 언급하였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