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슬프지만 요리왕 비룡 브금을 사용하지 못할 것 같다. 요리를 망쳤기 때문. 





엄마가 가끔 해주시던 오뎅 볶음이 직접하려니  이렇게 어려운지 태워버리고 말았다.













기름을 두르고 어묵을 먼저 볶다가 양파를 나중에 넣었는데 어묵은 타버렸고 양파는 설익어서 매웠다.










자취요리의 첫 실패를 담당해 준 어묵볶음에게 박수를...


어쨌든 먹기는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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