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라 하는 양상추 샐러드에 무엇을 넣을까 고민하다가 제일 만만했던 훈제 닭을 넣어보기로 했다. 사 진은 아이폰으로 찍음. 라이트룸으로 살짝 만져보았다. 번외편이라 또한 뭐 샐러드 뭐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줘야해? 고로





















사진에 사자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느낌만으로 보정해보았다. 약간 노출을 더줘서 화사하면서 맛있게 보이게 했다. 맛있어 보일런지 모르겠지만.








이건 닭가슴 훈제 다 해치우고나서 집에 있던 두부 튀겨서 만들어 본 것.







하단에 사진은 조금 노출이랑 색감조절을 덜 했더니 위 짤보다는 좀 더 맛없어 보이는 것 같다. 





샐러드를 만들어보았다. 끝.


아 물론 맛은 있었다. 드레싱 맛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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