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요리 오랜만에 올려본다. 




오늘은 양에 관한한 그 누구도 따라올자가 없다는 오뎅탕을 만들어보기로 한다. 늘 그렇듯이 우리 자취요리는 조미료와 함께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오늘은 간단하지만 손이 꽤나 많이 가긴한다. 양이 양인지라...







간단 준비물



어묵, 무, 파, 간장, 소금, 양파, 땡초, 외쳐! 갓소고기 조미료!, (곤약)






간단한 준비물들의 모습이다. 디지털기기의 모습도 살짝 보인다.








국물을 낼것이니 무를 대충 썰어준다.






파도 대충 썰어준다.






냄비에 대충 넣어준다.















언제나 그렇지만 오늘의 맛의 포인트! 조미료를 적당량 넣어준다.





국물용으로 쓸 양파를 통째로 넣어준다. 국물용이기 때문에 자르지 않고 넣었다.








어묵과 곤약을 대충 끼워본다. 한가지 배운점은 곤약을 너무 크게 잘라서 끼웠다는 것. 곤약을 좀 더 작게 잘라서 끼워보기 바란다. 저렇게 크면 먹기 굉장히 힘들고 고통스럽다.













예쁘게 끼우긴 끼웠다.







간장, 땡초, 소금을 알아서 잘 넣어서 국물 간을 맞춘다.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 보면서 하면 실수 안할 수 있다. 혹시 너무 짜더라도 물넣으면 되니 걱정 안해도 됨.








이렇게 보글보글 끓여내면 오뎅탕 완성.








이번 자취요리도 폭풍흡입주의. 입천장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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