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두부가 남았을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두부조림을 해보자. 아주 간단한 재료로 밥반찬을 만들 수 있어 자취 생들에게는 꽤나 괜찮은 메뉴 일 듯 싶다. 맛도 괜찮고.자 나는 주절주절 거리는 거 싫으니 나는 필요한 것만 딱 알려준다.








자 이렇게 완성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잘 따라와보자.






밥이랑 같이 먹으면 개꿀.






간단 준비물


두부, 파, 간장, 고추가루, 설탕 또는 요리당, 채-앰기름, 다시다, 깨








자 먼저 두부를 조져줄 차례다. 큼직하게 썰어주자. 






팬에 나이스하게 기름을 둘러주고 팬을 달궈준다.








두부를 튀겨주자.







나는 뚝배기에다가 조릴거라서 잠깐 뚝배기에 담아놓음.








오늘 요리의 핵심 포인트 되겠다. 여기서는 집중을 해야한다.


소스만들기는 항상 비율이 중요하다. 



황금 배합비율 공개!


간장 5 : 고춧가루2 : 요리당1 


이 비율이 제일 중요하다. 다시다랑 챔기름은 넣고 싶은 만큼 넣으면 될 것 같다. 단 조금씩만 넣어도 되니 마음대로 넣으라고 정말 마음대로 넣지는 않길 바람.





자 이렇게 양념을 만들어 보았다. 나는 파를 같이 넣어서 비볐다.




자 이렇게 끓일 준비를 해서 올린다. 여기서 중요한 점!


물을 조금 넣어주자. 물 안넣으면 두부 다 타서 못먹음. 





자 이렇게 물을 넣은 후 인간이 먹어도 되겠다 싶으면 그때 불을 끄고 먹음 된다.





두부조림 만들기 끝.




밥도둑을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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