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사는 친구를 찾아가서 함께 만리포로 가보았다.







피서의 끝무렵인 8월의 마지막 주에 가서 그런지 한적해서 좋았다. 한적해서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호객행위는 더욱 더 심했던 것 같다...





아래 파노라마 사진 몇 장 더 감상 ㄱㄱ

















친구랑 조개구이집에 와서 소주 한 잔 하려다 풍경이 너무 예뻐서...






파노라마 사진 한장 더 찍고옴 ㅋ







그 이후로는 별 거 없고 밤에 술도 얼마 안마시고 일찍 잤다 정말. 조개구이는 맛도 별로고 양도 별론대 정말 비쌌다. 관광지니 어쩔 수 없지라고 해도 너무 비싼 것 같다.



아침에 집에 오기전에 바닷가 근처 식당에서 부대찌개를 아침으로 먹고 올라왔다. 근데 부대찌개도 정말 맛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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