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하다는 노랑통닭이 우리동네에서도 오픈해서 한번 먹어보았다. 


신년이라서 그런가 배달 시키려고 했는데 한시간 이상 걸린다기에 교회 신년예배 갔다가 집가는 길에 사서 들어왔다.
















한마리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정말 많았고 맛도 정말 괜찮았다. 원래 나는 양념을 좋아하는데 예상외로 후라이드가 정말 맛있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