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를 처음 배우게 되면 Fkey의 블루스를 대부분 먼저 하게 된다. 다른 키에 비해 쉽기도 하고 F키의 블루스 곡이 유명한 게 많기도 해서 이다. 다른 키의 블루스도 엄청 많다.


아래 2가지는 블루스의 폼이다


둘다 F키인데 1도 코드가 I7이다. 4도도 IV7이다. 그 외에는 II-V관계로 정직하게 가는 모습.


이것 외에도 블루스는 곡 마다 진행이 약간씩 다르고 charlie parker 같은 사람들이 굉장히 복잡한 진행들을 많이 만들어놓았다. 나중에 천천히 알아가도 충분하다.








밑에 악보인 Now's the time만 필요하다.


유명한 F블루스 곡은 Now's the time, Billie's bounce, Straight no chaser 등이 있다. 엄청 많은데 이 3가지는 가장 기본중에 기본.



블루스 진행에 솔로 재료로 사용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많다.


1)코드톤

2)스케일

3)블루스 스케일

4)어퍼스트럭쳐 트라이어드

5)펜타토닉 

6)4th voicing

7)Bebop scale


등등 많은데 초보자들이 벌써 하기는 무리이고 가장 쉬운 블루스 스케일로 조져보기로 하자.


블루스 스케일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지금 하는 키가 F키이니 F Blues 스케일과 나란한 조인 D키에서 가져온 D Blues 스케일을 사용할 수 있다.(구글링 해보셈)


블루스 스케일은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에서 #4음을 더한 스케일이다. 블루스 진행에서 블루스 스케일을 어디에 든지 갔다 써도 어색하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왠만하면)


연습방법


1) 일단 솔로를 해본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은 솔로를 어떻게 만들어야하는 지 감이 아예 없기 때문에 구글 같은데다가 Blues solo 릭 같은 걸 쳐서 찾은 다음 블루스 진행에 맞게 코드에 쑤셔 넣어주면 된다. 무조건 악보에다가 그려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어떤 릭을 보자마자 키를 바꿔 바로 다른 키로 칠 수 있고 그 여러가지 릭들을 쓸 준비가 완료 되었다면 굳이 그려서 하지 않아도 된다.)


2) 블루스 스케일 만으로 담백하게 솔로해본다. 리듬을 다양하게 쓰거나 싱코페이션을 활용한다던지 해본다.



3) 모티브를 사용해본다.(구글링 해보셈 설명하기 귀찮음)




피아노를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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