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6 에 미국 입국하고 공항에 있는 처음 이민자 서류 내는 곳에서 대사관에서 준 밀봉 서류 제출하였다. 정확히 한달 후인 6월 2일에 그린카드가 발송되었다고 한다. 조회할 때 그린카드 가격 지불한 영수증이 있어야 하고 이거 때문에 $165 정도 낸 것 같다. 대사관에서도 거의 한화 백 만원 가량 낸 것 같다. 


구청가서 서류떼고, 번역하고, 살면서 처음으로 범죄 기록 떼러 경찰서도 갔다와봤다. 이제 그린카드만 받으면 내가 알기론 영구적으로 영주권 얻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 지 모르겠다. 아직 메일은 못받았는데 빨리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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