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azzadvice.com/5-ways-to-escape-the-diatonic-trap-in-jazz-improvisation/




이 사이트를 보고 연습했고 1번만 연습했다. II-V-I 에 간단하게 내추럴 텐션을 얼터드 텐션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였다.


이것저것 하다가 발견한 흥미로운 점은 메이저 2-5-1 진행에 내추럴 마이너 스케일(1에 해당 하는)을 집어넣으면 b9 #9 b13 이 생겨서 아주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린다.


생각해보니 이것도 배운 거다. G7 sus4에 G phr 치는 거랑 똑같은데 G phr이 Eb 메이저 키에서 나왔고 Eb 메이저 키와 C 내추럴 마이너는 나란한조로 같은 스케일이니 이말이 저말이네. 암튼 내 결론으로는 C메이저 키의 2-5-1을 치는 거면 C메이저 스케일을 간단하게 내추럴 마이너로 바꿔서 치거나 IIm 코드의 반음위 메이저 스케일을 치는거라 생각하면 될 듯 하다.


3도 패턴까지 섞어서 치니 아주 적절한 것 같다.


내일 침착하게 다시 조금 더 기본적인 코드톤 아르페지오로 올라갔다가(2) V7으로 내려올 때 텐션 바꾸는 연습을 좀 더 해야겠다.


그래서 오늘 배운 것은 얼터드 텐션 사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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